스스로 지겨워 할만큼 많이 부르고 다닌 노래.

이제 좀 부르고 싶어지지 않았을까?


클럽에서 팔랑팔랑 뛰는 모습은 앞으로 보기 힘들어지겠지...

자꾸 아련해지는 누나마음은 어쩔 수가 없으니 그냥 받아들이렴 (읭?;;)


아 근데 태현이 저 티셔츠 이쁘당 -0-

이날 애들이 전반적으로 다 이뻤어. 재흥이 부은거 빼면;;;;

(누가 절친 아니랄까봐 김재흥이나 김정우나 부었을때와 붓지 않았을때 비쥬얼이 천양지차.. 쿨럭;;;)




by 노리. 2012. 8. 26.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