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주 하나하나가 딱딱 맞춰져서 짜여들어가는 밴드는 사실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런 연주가 전해주는 전율은, 흉내로 이끌어낼 수 있는 게 아니거든.
그 긴 세월 한결같이 멤버교체 없이 쭉 여기까지 왔다는 자체가 힘이고 저력.
리허설마저 즐기면서 완벽하게 보여주려는 그들의 모습에서 그들이 왜 최강자인지가 느껴졌다면 말 다했달까......
....나 심지어 로펀빠인데;; 쿨럭;;


아오
여튼
피아 짱 -_-



by 노리. 2012.10.1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