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기타 줄이 끊어지는 바람에 무대 뒤로 들어가서 후다닥 수습하고 나온 정우.
튜닝하면서 이런 저런 말을 늘어놓는데 목소리도 살짝 떨리는 듯 하고.. 제법 긴장한 모양.
의상도 맘에 들고, 예쁘다! 잘한다! 뉘집 롸커인지 잘났다! 크하하!!!!!!

아 근데 진짜 이날 탑밴드 음향이고 무대고 정말 맘에 드네.
오래오래 두고 봐야지.




by 노리. 2012.10.15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