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EP앨범의 아마도 타이틀곡.
제목만큼 색깔이 있는 노래다.

어쩌다 자리가 없어서 밀려난 자리인데, 제법 앵글이 좋아서 다음에 제비다방 가면 저 자리를 고수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하는...
흠.
제비다방도, 보배씨도, 이 날 전부 마음에 쏙 들더라 >_<




by 노리. 2012. 10. 19.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