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드나잇 신데렐라도 있어야 하고
롸잇나우도 있어야 하는데
.....뭐, 사상 초유의 삽질이었으니 그냥 그런일도 있었지 추억하고 말자.
누가 알았나. 내가 녹화버튼을 두번 눌러서 대기상태중인 캠을 팔아프다고 인상써가며 내내 들고있었을줄.
하.하.하.

그러나저러나
저 분홍 터래기 차림으로 치명적 치료라니 ㅎㅎㅎㅎㅎㅎ
배인혁 만세.

저 셔츠는 진짜 꼭 한 번 태현이 입혀보고싶다 ㅇㅇㅇ




by 노리. 2012. 11. 2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