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명곡.
밴드셋이 아니라 기타와 피아노로만 듣자니 또 새로운 느낌이다.
이런 오묘한 색깔을 가진, 확고한 철학의 밴드... 좋다.
피컴 단공 가고싶었는데; 요즘 너무 많은 걸 놓치고 사는구나.

전지한은 사랑입니다 *_*


by 노리. 2012.11.23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