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대체적인 의견을 보면, "잊지잊지"와 이 "낮은 곳에 임하소서"가 이번 LOW 앨범의 선호도를 양분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이다.
나는 한 귀에 "잊지 않고 있다는 걸 잊지 않기를"에 꽂혀서 달렸기 때문에 살짝 의외긴 했지만 ㅋㅋㅋ
확실히, 사람을 위로하는 힘이 있다. 이 노래에는.



by 노리. 2012.12.10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