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있나,
"브로큰 발렌타인"의 "Answer Me"인데.

카메라 고정해놓고 한 손으로 짚은 다음 미친듯이 뛰었다.
내가 왜 찍덕의 길로 들어섰던가.
나도 뒤에서 뛰어 놀고싶었... 쿨럭;; (지탓을 해야지 누구 탓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아 이 노래 ㅠㅠ




by 노리. 2012. 12. 17.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