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만난 포,
사실 공연을 자주 볼수 없어서 그런지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았는데..
괜히 준우승팀이 아니지. 귀와 마음을 홀리는 음악, 너무나 감명깊게 잘 들었더랬다.

...근데 노래 제목을 몰라요;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려요;;
제보 받음!

앨범 들어봐야지 *_*


by 노리. 2012.12.18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