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사람들은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알고 있지만, 알고보면 사회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노래, 오해.
요즘같은 시기에 참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것이 게플의 노래가 아닐까 싶다.
아 진짜 그농찡의 저 절묘한 티셔츠라니 ㅎㅎㅎ


by 노리. 2012.12.18 14:56
  • Kay C 2012.12.19 08:44 ADDR EDIT/DEL REPLY

    "에...뭐라는지 못알아 듣겠어요..." ㅎㅎㅎㅎㅎ(심사위원 중 한 명은 이랬겠죠??)

    오해는 제가 좋아하는 곡이라서가 아니라, 울림이 있어요. 그리고 감사해요, 베이스에게 긴 시선 주셔서요~ㅎ(역시 글은 한계가 너무 뚜렷해요. 굉장히 감동한 대목인데, 영 살아나질 않네요 ㅠㅠ)

    팬들이 만들어 줬겠죠?ㅎㅎㅎㅎㅎ 아 팬까페 가입해야 할까봐요. 정말 센스 죽음이죠? 아 유쾌해.(이 대목에서...누룽지를 영어로 뭐라는지 아세요???? 넌센스 퀴즈임.ㅎㅎㅎ 답은 시나위 위드 혁님의 댓글에 ㅎ....아 놔...아실것 같네.ㅠㅠ)

    • 노리. 2012.12.19 20:04 신고 EDIT/DEL

      게플 베이스는 최고니까요... ㅎㅎ 유재인의 베이스는 조용한 곡에서 더 두드러지는 맛이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일단 게플 음악이 안정적으로 빛나는데는 화려한 염기타의 연주의 저변에 양드럼과 유베가 저토록 안정적이면서 유려한 연주를 보여주는 덕이 크겠지요.
      뭐, 부농찡의 가사전달력이야 뭐, 그냥 놓았어요 ㅋㅋㅋㅋㅋㅋ 멋있으니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