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안 찍으시면 안돼요?"를 낳았던 바로 그 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들어도 좋구나.

....심심할 때 탑밴드 시즌1이나 돌려봐야겠다.
아 정말 좋았는데 -_ㅜ



by 노리. 2012.12.18 15:00
  • Kay C 2012.12.22 11:31 ADDR EDIT/DEL REPLY

    아 놔...근홍님 티셔츠 등짝에 뭐라 써있는 거예요?(빠른 꿀벌은...뭐라 뭐라..ㅎ)

    예전 같으면 눈 퍼내느라 정신없을 시기에 오늘은 雪을 가장한 비가 퍼부었더랬습니다.
    우이씨...지구 환경이고 정치고 마음 속이고 왜이리 뒤죽박죽, 엉망진창, !@#$%^&* ㅠㅠㅠㅠ

    이런 날엔 틈나는 대로 쎈!!!!음악을 듣는게 제겐 답입니다. 고국 쪽으로는 게플과 피아를 이 동네 쪽으로는 뭐...널린게 ㅎㅎ
    위로가 되네요. 아주 많이요. 음악의 힘!

    아픈 NORI님은 흰죽을 드셔야 할까봐요..(헉, 장염, 그거 정말 괴로운데 어째요...) 어떤 이의 노래가 위로가 될까...요?
    오늘은 한의원에 가서 침과 뜸을 뜨고, 계속 주무셔야 한다는...!
    일 주일간 수고 많으셨어요~ You had very good jobs!

    • 노리. 2012.12.23 11:53 신고 EDIT/DEL

      등짝 찍은 사진 있는데;;; 함 찾아볼께요. 좋은 벌꿀이 어쩌고 뭐 이런거였는데 ㅎㅎㅎ
      지금 본가에 내려와있는 터라 제 맘대로 씨디골라 듣고 이런 건 못하지만 멜론 뒤져서 Franz Ferdinand나 Red Zeppelin이나 Nirvana나... 등등 들어볼까 싶으네요... (참 일관성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급성 장염이라 병원 두 번 다녀와서 약먹고 자리보전했더니 싹 나았어요. 징징거리는거 받아주시고 걱정해주시고 감사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