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톡식.
긴장된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인트로 연주하고 바로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로 공연 시작!
얼른 레파토리가 더 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반, 익숙한 곡들을 또 다르게 편곡하는 것을 듣는 재미가 반 ㅎㅎㅎ

그나저나 엄청 예뻤다 애들!
슬옹이는 지난 탑밴드 콘서트때 정우가 입었던 니트를 입고 등장.. (그건 니가 입는게 나은 것 같고나 ㅋㅋ)
키보드에 스롱이 얼굴이 딱 가리는 위치였다는게 함정. 그래서 이번 공연은 더더욱 김정우 VER. 


by 노리. 2013.01.01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