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 팀 이름 얘기할때도 민망해지는데, 이 노래는 제목 얘기하기도 민망해지곤..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듣자니 흥겹고 즐겁고 좋더라.

앵콜곡 뭘 할까요? 묻자 여기저기 터지는 대답에
"저희 곡은 하나밖에 없네요, 반성하겠습니다" 라는 태현이나,
현우더러 앵콜곡 정하라면서 "연예인이죠?"라고 하니 "아니야, 연예인 아니야" 라면서 툴툴대는 현우나,
아, 정말 더럽게 귀여운것들 ㅋㅋㅋㅋ




 
이것으로 공연은 끗!!!!
즐거웠따! 일요일날 또보자 얘네들아! ㅋㅋㅋㅋ



 
by 노리. 2012.02.0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