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궁극의 새로캠질이라는 것이다!!! 쿨럭;;;;
....내 번호에 그렇게까지 무대 앞으로 진출하게 될 수 있을 줄 몰랐고, 또 그렇다한들 돌출무대까지 있어서 그렇게까지 살벌하게 무대 가까이 붙게 될 줄은 몰라서 망원을 가로로 찍으면서 현우 손까지 같이 찍는 것은 무리... 하여, 되든 안되든 지르고 보자는 심산으로 카메라를 돌렸다!!!!!

하여 나도 했다 세로캠질이란 것을!!!!!!!!!!!!!!!!!!!!!!!!!!!!
물론, 아예 인코딩을 세로로 하는 경지에까지는 이르지 못하였기에 그냥 눕혀서 인코딩해서 유튭에서 세웠지만,
덕분에 누워서 영상 편집을 하는 기인열전을 펼치기도.. 쿨럭;;;

무대가 높은 덕에 아래에서 건반을 내려다보는 현우의 눈을 보면서 찍은 영상은 또 색다른 맛이 있다.
건반신 김현우. 멋지다.

마찬가지로 무대가 높은 상상마당에서의 단독공연은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 같다. 
표준렌즈 꼭 챙겨가겠다는 말이지. 흠흠. 점점 챙겨야할 장비는 늘어가고... 집이 멀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야.
여튼, 하나미치를 사랑하야 내내 뒤통수만 보여준 -_- 태현이 덕에 이번에는 섹시현우 작렬! +_+





 
by 노리. 2012.02.13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