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에 대한 언급이 없었지? 이 곡 도입에 들어가는 베이스리프도 매우 깔끔하게 귀를 땡긴다.
이 곡 또한 이 날 공연의 근간이 되어주신 첫번째 EP에 수록된 곡.
영국 음악에 영향을 받은 덕인지 영어로 쓴 곡에 발음이 참 영국스럽다. ㅋㅋ (또 칵스 생각이 남요...)

이 밴드, 뭣보다 진짜 악기 연주의 합과 조화가 마음에 들어서 찜콩.
담에 한 번 노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놀면서 들어보고 싶다. 
언젠가 비오는 락페에서 이 노래 불러주면 매우 신나서 들을 수 있을 듯? ㅋㅋㅋㅋ (아 이 대목에서는 고고보이스의 "비가 내리네"가 생각이.. ㅋㅋㅋㅋㅋㅋ)

데헷.






by 노리. 2013. 1. 19.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