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과연 이 노래를 찍을 수 있을 것인가, 시작하자마자 고뇌에 빠졌다가 그냥 닥치고 찍기로 맘먹음.
오늘은 어떤 터래기를 입고 나왔을까 했는데 의외로 웬 잠바때기! 너무 무난한데?!라고 생각하며 봤는데... 그 비밀은 멘트 타임에... ㅋㅋㅋ

머리를 기르는 중인지, 갈라서 넘긴 머리가 볼때마다 적응 안되고 웃기긴 하지만서도 뭐 보다보니까 익숙해지고 재미지고 좋으다 ㅎㅎㅎ
언제든, 로펀 공연을 여는 롸잇나우는 최고 -_-!



by 노리. 2013.02.01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