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하나하나 나올때마다 소리지르고싶은 걸 보니 어지간히 마음이 동한게지 ㅎㅎㅎㅎ
이 노래도 정말 적잖이 좋은 노래다.

요즘 스케치북이 너무 뻔한 판으로 돌아가서 불만이 많은데, 바로 이런 노래들을 소개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지..
라라라가 참 그리워지는 시점이다. 괜찮은 세트에 괜찮은 음향에 (당연한가, 녹음실이었으니;;) 괜찮은 캐스팅...
그따위 시간대에 넣어놓고 채산성 얘기를 하자니 짜증이 나는거지. 쳇.

아 진짜 좋다 이 노래 -_-
(뭔들)


by 노리. 2013.03.18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