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현송이가 스케치북에 나와서 그랬었지. 원래 드럼 전공인 현송이가 예전에 다른 밴드할때 막연하게 들이대는 요구가 참 힘들었다고. 드럼을 파도치듯이 쳐줘...라던가 하는. 도대체 파도처럼 치는 드럼은 뭐냐며 ㅋㅋㅋㅋ
바로 같은 사례 발견요. 곡의 컨셉을 잡아간 오보컬이 한결씨한테 기타 라인 만들어달라고 할 때 저런식이란다. 바다가 펼쳐져있고 거기에 별이 쏟아지고 이런 이미지를 기타로 쳐달라고 하면... 뭘 어째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어로 북쪽,이라는 Nord.
...그런가보다 (  ");;

신기하디 신기한 스몰오 *_*



by 노리. 2013.03.26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