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 감독의 영화에 삽입되기도 한 곡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영화도 찾아서 봐야겠다.
제목부터가 참 마음에 드는 노래다.

최근들어 본 밴드중에 가장 독특한 색깔의 밴드.
올해는 꼭 야외 페스티벌에서 확인해보리라.


by 노리. 2013. 3. 26.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