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신윤수(Vacal, Keyboard) Version.

_ 이용규(Bass, Guitar, Synthesizer) Version.



초반 실수에 대해서 언급하며 사과를 건네는 용규군.

오랜시간 함께한 친구,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두사람의 대화는 그냥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즐겁다 ㅎㅎ

(뭐랄까... 그냥 나랑 내 남동생이랑 대화하는거랑 비슷한 느낌... 쿨럭;;;; 동생아 잘 지내니 _-_;)


보통 용규군이 피아노를 치고 윤수군이 노래를 불렀었는데, 편곡해서 반주가 더 풍성해지니 더더욱 좋은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에 손을 더 높이 들어주고 싶은! (진심이다 진짜다 *_*)


요 버전으로 음원 따서 듣고 다녀야지 싶으네 ㅇㅇ



by 노리. 2013. 3. 26. 21:00
  • 2013.03.27 17:0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3.27 17:59 신고 EDIT/DEL

      앗 지난주엔 짧았군요; 가려고 갖은 폼 다 잡고있다가 몸도 안좋고 날씨도 그렇고 해서 그냥 있었는데 엄청 후회했었거든요.... 공연은 역시 닥치고 보는게 진리. 앞으론 꼬박꼬박 챙겨가려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