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신윤수(Vacal, Keyboard) Version.

_ 이용규(Bass, Guitar, Synthesizer) Version.


11시 11분을 처음 봤던 날 들었던 곡. 

제임스 블런트 노래였나, 여튼.... 간만에 들어서 좋았드랬다.

처음부터 지르고 나오는 보컬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아 그리고 진짜, 보면볼수록 용규군 베이스는 -_- 정말 좋구나. 좋아. 아 좋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베이스,라면 와이낫의 황베인데.. 그런 그루브감과는 음악 자체가 다르니까 류가 다르더라도,

뭔가 확실하게 음악을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음.


좋구낭~




by 노리. 2013.03.26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