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속마음 날려먹고 혀를 깨물 뻔 했으나 ㅠㅠ 신곡 안날려먹은게 어디냐고 위안을 해 봅니다.
일단 나는 처음 듣는 노래... 이별투성이.
뭔가 제목부터가 시적 허용의 냄새가 풀풀 나는 것이, 방울이들답기도하고 말입니다 ㅎㅎ

좋다. 자주 돌려듣게 될 듯.

...다 좋으니 어여 앨범이든 음원이든 좀 내어주지 않으련.
니들 음악은 듣는 것도 맛이란 말이다..



by 노리. 2013. 3. 2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