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보러다니던 시절과 멘트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덕인가. 크게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고... 뭔가 익숙한 느낌때문에 자꾸 이렇게 공연을 찾아다니게 되는 것 같다.
가성부분에서 몸을 좀 사리는 걸 보니 ㅋㅋㅋㅋ 컨디션이 아주 하이하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ㅎ 
우리 태현이, 요즘 라디오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너는 정말 잘난 보컬이야 -_- 내가 자부심을 느껴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라 매우, 좋으다.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짝사랑 백만년만에 라이브로 들어서 느무 뿌듯하고 좋았음.
햇빛이 정말 살랑살랑했으면 좋았겠지만, 한파를 몰고다니는 너님들이니 뭐 ㅋㅋㅋㅋ 할 수 없지 않겠냐능??? ㅋㅋㅋㅋ
스릉흡느드 -_-

아 다시봐도 이쁘고 좋으네 *_*
역시 영상은 자기만족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향 진짜 그지같네 -_-

스피커에서 음향 나올때부터 불안하더라니 이럴 줄 알았어.. 쯧.


by 노리. 2013. 3. 31. 03:21
  • 윤쪼링 2013.03.31 20:47 ADDR EDIT/DEL REPLY

    왘....짝사랑이라뇨....으악.....설레주금...o-<-<

    • 노리. 2013.04.01 20:45 신고 EDIT/DEL

      저도 전주 나오는데 설레서 죽을 뻔 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