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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1시 11분

11시 11분 :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2013.04.06 / 에반스 라운지)

진짜 눈썹이 휘날리도록 날아서 갔는데 멘트 중...
이라서 안심했으나

입구에서 현금을 제대로 찾지를 못해서 허둥지둥
자리에 앉아서 카메라 렌즈 갈아끼우느라 허둥지둥
메모리 엥꼬난걸 알아채고 그걸 또 갈아끼우느라 허둥지둥
카메라 높이 맞추느라 허둥지둥;
주문하느라 허둥지둥.....;;;

....하여 앞에 몇소절 놓쳤습니다.
좋아하는 노랜데 아쉽습니다. 심지어 오랜만에 듣는 노랜데 ㅠㅠㅠ 아까비 ㅠㅠㅠㅠㅠ


그래도 비오는 밤의 11시 11분은 좋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