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을 확인할 상황이 안되어서 그냥 대충 맞춰놓고 했더니 초점이 오묘하게 나갔네... 쩝.
저 점퍼 은근 예뻐서 좋다. 빨간 패딩은 인제 고만 입고 나오기로 했나 ㅎㅎ 현우는 파란 패딩 아직도 고수.
저날 춥기는 했어...

음향은 나쁘지 않았는데 무대 배치는 아직도 두고두고 아쉽다.
아마도 지금 예정된 일정 안에서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날이 그린플러그드가 아닐까 싶은데.. 뭐 일단 두고봐야지.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나도 자식노릇은 하고 살아얄거 아녀;



by 노리. 2013.04.23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