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악단도 그렇고 ㅋㅋㅋ 제목 없는 노래 너무 많다 태호야 ㅎㅎ
예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제목도 없이 "엄청 긴 신곡" 으로 불리던 기간이 꽤 길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 ㅎㅎㅎ

코러스로만 듣던 태호 목소리.
아주 안정적이거나 유려한 보컬은 아닌데, 음색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것이... 어쿠스틱 기타랑 잘 어울린다.
딱히 "플레이가 마음에 드는 기타리스트"가 많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태호의 연주에 이렇게 동하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을테지.
웨이드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방울악단 기타리스트 임태호는... 우오...

일단은 이 노래 감상.
제법 좋아서 음원 따서 따로 듣고다닐까 생각중임.
좋은 제목 얼른 지어라 *_*

만세.





by 노리. 2013.04.24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