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팀들이 죄다 조용하게 노래만 하는 밴드들이어서 그런지, 객석 분위기가 유난히 가라앉아있었다.
아니 게다가 니들이 그렇게 흥이 막 오르는 밴드도 아니잖아 ㅋㅋㅋ 왜케 사람들을 다그쳐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딜봐서 학인이가 39키로니. 아무리 말라도 뼈무게만도 그거보다는 더 나가겠다!!!

감정 잔뜩 실어서 "시바 하겠습니다" 하는데 어찌나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곡입니다. 다리밑에서 주워온 아이랑 삐까삐까하게, 아니면 그보다 조금 더.
아 정말 초반 기타리프 들으면 맘이 막 설레기까지 한다우.
음원 내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노리. 2013.04.24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