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앞으로 마이크를 내밀어 끝나는게 아니라, 아예 맨 앞에 관중에게 마이크를 줘버리는 저 센스!
게다가 그 가사를 다 외우는 팬도 대단;;;;;;;;;;;;;;;;;;;;;;;;;;;; (백번들어도 모르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시체 상태에서도 이 노래를 들으면서는 뛰었다.
음악의 힘은 그런 것.

사랑합니다 게플. 기다리겠습니다 ㅠ0ㅠ





 
그리고, 이 공연 끝난 후 다음날 DMZ 레이블 공연가기 전까지 요양요양하다가.... 결국 레이블쇼 끝나고 무릎을 아작냈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by 노리. 2012.02.28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