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이 날 로큰롤 라디오도 줄 끊어먹고 기타 빌리고 안녕바다도 줄 끊어먹고 기타 빌리고 ㅋㅋㅋ
기타줄은 참 잘도 끊어집니다.

이 노래는 선제 보는 맛이 쏠쏠한데 잘 보이지를 않아서 안타깝다.
애가 팔랑팔랑 뛰노니 앞에 있던 언니들은 막 죽어가고 ㅋㅋㅋ

뭐랄까, 안녕바다 노래를 듣자면 김현철이 생각난다.
...왜지 -_- 여튼 뭔가 정서가 비슷하게 느껴져.



by 노리. 2013.06.07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