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고 꽂힌 노래가 이노래라 그런지 내가 이 노래에 애착이 많고 참 ㅎㅎㅎㅎ
아 스샷 참 절묘하다 ㅎㅎ

내 옆쪽에 신나게 노는 언니야들이 있었는데, 딱히 판드스의 팬이거나 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진짜로 열심히 호응하며 열심히 뛰놀았다.
덕분에 보컬 원혁군이 이쪽을 쳐다보면서 매우 좋아라해주었는데, 그 중 한 언니가 내 카메라 액정을 보더니 툭툭 내 어깨를 치고는...
엄지손가락을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언니 너무 귀여워 죽을 뻔 ㅎㅎㅎㅎㅎㅎ

공연도 즐겁건만 이웃한 관객들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다같이 뛰어놀아서 더더욱 즐거웠다. 진짜로 마이 행복했다는거지!
난 역시 클럽공연이 좋아 체질이야 엉엉 ㅠ0ㅠ



by 노리. 2013.06.12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