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네들을 처음 보고 반했던 것이 트리플 스테이지에서 치러졌던 탑밴드 시즌2 악스홀 2차 예선때였는데..
그때 Muse의 Feeling Good과, 자신들의 이 곡을 불렀었다.

워낙 진성 뮤즈 빠순이인지라 우리 업하들 노래를 이렇게 잘 커버했다니!로도 감탄했지만 자작곡이 너무 훌륭해서 놀라기도 했었는데 말이지.
그래서 그런지 블랙백하면 이 노래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보이스 이펙터도 매우 적절하고 기타 리프도 매우 좋으다.
좋아. 무조건 다 좋아 ㅠㅠ



by 노리. 2013.06.24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