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던 곡이 White One 이라면, 이 곡은 이네들의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
가사도 매우 멋지고, 구성도 드라마틱하게 와닿는다. 멋지지 않은가...

초반엔 저렇게 다 풀어헤쳐져있었던 것 같지 않은데 어느새 세개나 풀어져 다 드러난 장민우군의 가슴팍이 포인트..라고는 하지 않겠다 ㅋㅋㅋ
도입부분의 혜지양이 너무 예뻐서 꺄아 >_<



by 노리. 2013.06.24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