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스테이지간 거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서도 말이지,

톡식&와이낫, 시나위&레이지본 동선 환상이다. 내가 눈 끔뻑 하면서 스테이지간 이동을 이룩해낼 수 있을까 -_-


둘째날 미드나잇섹션은 쳐울면서 떠나보내리.

아아 나의 타틀즈 ㅠㅠ


쏜애플은 꼭두새벽에 공연하냐;;


마지막날 미드나잇의 불쏘클...은 버스탑승 직전에 볼 수 있는 환경일 것 같으면 보고 아니면 포기해야하겠구나.

24아워즈도 아깝네. 

아 겁나 슬프다. 담날 휴가낼 수 있음 내고 그냥 새벽을 불싸지르고 집에 오겠구만.

........반차정도는 생각해봐야겠다.


여튼, 탐테가 나왔어. 크흐흐흐.

아 선덕선덕허요. 흐흐흐흐.



by 노리. 2013.07.12 16:50
  • 2013.07.14 22: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7.15 10:20 신고 EDIT/DEL

      저도 학생때는 잘 못다니고 그랬어요. 해체 직전에 내한한 좋아하는 아티스트 공연에 못가서 징징울고 했던적도 있는데요 ㅋㅋㅋ 아껴놨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쓰는 재미도 있는거니까요. 지금 상황에 충실한게 늘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