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준비하느라 내내 바쁘셔서 공연을 자주 못하기도 했고,
지난 LOW 앨범의 곡들은 분위기가 그렇게 뜨는 곡들이 아니라서 공연에서 자주 보지 못하기도 했다.
그래서 더 반가웠던, HIGH 쇼케이스에서 보았던 LOW의 곡들.

그 중 하나. 낮은 데로 임하소서.
복식호흡이 눈으로 고스란히 보이는 *_*





by 노리. 2013.07.17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