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바뀐 머리 처음 보는 날. 신곡도 처음 듣는 날.
기대에 부풀어 갔으나 내외부적인 영향으로 매우 힘들고 지치고 우울했던 날.
그치만 또 이네들의 기운으로 위로받았으니 그거면 충분치 않은가 싶기도 하고.. ㅋㅋ

오랜만에 비바청춘을 제대로 찍었더니 것도 나쁘지 않네.
마음이 밝아지는 노래라는 건 참 좋다.
특히 태현이가 노래를 늠 잘해서 더욱 좋다 ㅎㅎㅎ


by 노리. 2013.08.06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