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공연장에를 가면 살 길을 찾느라고 어디든 기댈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 
이 날 번호가 꽤 뒤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이드쪽 바로 앞이 비어있어서 절묘하게 일행과 함께 붙어서서 관람. 
그래서 시야도 매우 사이드였지만 ㅎㅎㅎ 그래도 나름 즐기기에는 모자람이 없었음.


근데 전만큼 미쳐 날뛰기가 쉽지 않았어...

퀸으로 다시 돌아가야할까봐.. (   ")



by 노리. 2013.09.06 10:18
  • RYOK 2013.10.02 23:25 신고 ADDR EDIT/DEL REPLY

    ㅋㅋㅋ 영상 보다가 멘트에 터졌네요.
    참 신기해요.. 몇년동안 저들 공연 보러 다니던 나는 이렇게 힘들고 지치는데
    저사람들은 왜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도 도무지 지칠줄을 모르는지!ㅋㅋㅋㅋ
    이게 바로 좋아하는걸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의 에너지인가 싶기도 하고...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노리. 2013.10.04 09:32 신고 EDIT/DEL

      아무래도 배인혁 뱀 고아먹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는 저럴 수가 없어.... 아무래도 다음번 퀸 공연은 꼭 출석을 해드리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