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까지는 아리송했는데, 3차를 보고 훅.


적절한 배분이다.

1일차는 대부분 매우 좋음!이고 2일차 밴드들도 꽤나 맘에드는 팀들이 많음.

작년처럼 촘촘한 탐테로 미친듯이 미뤄지는 일 없이 적절한 선에서 운영이 이루어지길.


둘째날 간만에 피컴보겠네.

아, 떨려 -////////-






by 노리. 2013.09.24 15:33
  • 지니 2013.09.24 17:29 ADDR EDIT/DEL REPLY

    노리님 둘째날 (딕펑스, 악퉁 제외) 밴드 추천 좀 해주세요~~!!!
    내 밴드를 같이사는사람한테 보여줄라구 왕창 기대했었는데.. 일욜은 공연한번 보지 못한 밴드가 수두룩이어요;;;;

    그리고 토요일은 정말로 저 머리풀고 놀라는 하늘의 계시가 느껴지는 라인업이네요ㅎㅎㅎㅎㅎㅎ

    • 노리. 2013.09.24 17:43 신고 EDIT/DEL

      9와 숫자들도 괜찮고, 레이티오스(라고 읽는게 맞나;;)도 기대하고 있어요. 바다형님때문에. ㅋㅋ
      아니 그리고 피컴을 빼놓다니!! 피컴이야말로 13일의 헤드라이너! (쿨럭;;;;;) 블랙백은 안좋아해요?? *_*
      딱히 강하게 취향이 없다면 오히려 13일이 그냥 재미지게 보기는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여러 장르가 섞여있어서. 하나 걱정되는건... 윈디시티가 언제쯤 들어갈지... 대책없이 자기 시간 막 늘여쓰는 팀이라고 소문나서 그 뒤에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 들어갈까봐 좀 겁은 나네요 -_-;

    • 노리. 2013.09.24 17:44 신고 EDIT/DEL

      그나저나 12일은 진짜 진리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