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니, 라운드헤즈



...근데 두 번째 팀 이름이 라운드헤즈가 맞나? ^^;;;

하고 찾아보니 라운드헤즈가 맞군. (페이스북이란 ㅋㅋㅋ)

향니랑 라운드헤즈 둘 다 색깔있고 좋은 팀이었음. 향니는 음... 영국산 소극장 뮤지컬 음악의 느낌도 나고, 뭣보다 피아노 치는 언니가 경쾌하게 피아노치면서 노래하는 목소리가 매우 인상적이었음. 필승 편곡을 그렇게 한 건 또 처음이네. ㅎㅎㅎ










11시 11분



에요 뮤지션들... 아프지 맙시다. 진짜 땀을 어찌나 흘리던지 안쓰러워 죽는 줄;;

오늘 무대에 올랐겠지만, CJ 아지트 경연도 잘 치렀기를!!! 꼭 오버그라운드에서 널리 알려지는 밴드가 되었으면 좋겠다!!!!





























방울악단



현규 나갔으면 드럼은 누가치나! 하고 엄청 기웃거렸는데..

..현규다 -0-;



태호♡



잘생겼다 왕규!











기타에... 어디서 많이 본 스티커가 붙... ㅋㅋㅋ




너무 멀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흔들려도 귀여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사내애 피부가 이렇지?;;




잘났다 정주영! ㅋㅋ

말해두는데..... 나 너 그 바지 입은 두 번 다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바지 사지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끝나고 나오는데 어쩌다가 내 앞에 주영이가 올라가고 내가 뒤따라 올라가게 되었는데... 정말 -_-;;; 저게 여자다리면 대박이었겠다 싶더라.

못해도 28인치 언저리는 되는 것 같던데, 허벅지를 꽉 쪼이는 것이 ㅋㅋㅋㅋㅋㅋ 불편하긴 하겠더만 ㅎㅎㅎ 

미안해 니가 바지 얘기 안했으면 그렇게 뒤에 따라서 계단 올라가면서 니 다리만 보지는 않았을거야... 크하하 ㅠㅠ;;;; (쓰고보니 너무 변태같네... 흠흠;;)




by 노리. 2013. 10. 7. 23:09
  • 2013.10.10 00:2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10.10 00:40 신고 EDIT/DEL

      아니 그런 안타까운... ㅠㅠ 속상하네요!!
      향니는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담에 공연 보러갈 때 라인업에 있으면 눈여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 구석구석에는 숨어있는 좋은 밴드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 생활을 끊지 못하는거겠죠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