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깨알같은 멘트로 사랑받고 계신 밴드 톡식(TOXIC)의 리더 김정우(26. 보컬,기타,키보드).
레이블쇼 서울 앵콜때도 사방팔방에서 꺄아 왜저래-♡를 연발하게 하더니, 이날 만만찮았다.
메모리때문에 멘트는 빼고 애껴애껴 찍으려고 했는데 결국은 카메라를 들게 만들다니.. 너님 쫭 ㅋㅋㅋㅋ

지가 노란머리하면서 "정우형도 빨간머리를 시키려고 했는데요"라며 패기 돋는 발언을 던진 스롱이 때문에 뒤집어진 장내 ㅋㅋ
그게 서운한 김정우(26세)씨의 반응부터 시작됩니다 ㅎㅎ

나중에 크게 떠서 토크쇼 함 떠라. 보기와는 다른 깨알같은 빙구 매력에 낚일 이 여럿 될게다 ㅋㅋㅋㅋ



by 노리. 2012.04.02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