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마이크 먹겠다 ㅋㅋㅋㅋㅋㅋ


같이 간 언니가 이쪽에 크게 관심은 없으나 그냥 종종 공연 같이 보러다니고 하는 친한 언니인데,

이 노래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더라. 좋아하는 노래라고.

개인적으로는 얘네 레파토리 중에서는 그닥 열광하지 않는 노래라 그런갑다 하다가 깜짝 놀랐다. 이게 바로 대중의 시선인가.. 싶고.

그러니 그냥 닥치고 하는대로 지켜보며 응원이나 해야지. ㅎㅎㅎㅎㅎ 객관따위 잃어버린 덕후는 뻐끔뻐끔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응원을 건넬 뿐입니다 꺄흥!


담주에 보아 얘들아!!!!!




by 노리. 2014.01.16 09:48
  • 2014.01.19 10: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4.01.19 12:36 신고 EDIT/DEL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그래도 늘 자신들의 색깔이 무언지 그 자리로 찾아가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래요. 정체하지는 말고 개성은 유지하면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어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방향으로요.
      그래도 요즘은 어디가서 "내가 딕펑스 팬이야" 하면 "오오!"하는 그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