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과 더불어 번아웃하우스의 이번 EP에서 가장 강한 사운드의 노래가 아닐까 싶은데, 
머랄까.. 스타세일러와 콜드플레이의 중간쯤? 뭐 그 언저리?쯤 되는 느낌인 것 같다. 이러니... 내 취향이 아니기가 힘들지 않겠냐능?

좋구나 에헤라디여~
스케치북 함 뜨자 ㅠㅠ 니네는 방송 안나오니 ㅠㅠ



by 노리. 2012.04.17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