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있니... 

하는 첫 소절이 터지면 나도 모르게 한숨을 들이켜게 된다.

정신없이 빠져들어서 듣게되는 노래.

중간 이후에 밴드사운드가 한꺼번에 나를 덮칠 때면 정말, 조금만 센치한 기분이라면 왈칵 울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은 노래..


듣고있니, 이 마음을.... 





오래오래 듣고싶은 노래와, 밴드. 아, 좋구나.



by 노리. 2012.04.17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