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미천하여 ㅎ 찍은 화질을 그대로 올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안되는구나.
여튼, 마지막 경연을 준비하며 무대를 누비고 있는 그네들.
평소와는 달리, 셋팅한 무대를 내내 저네들이 써야 했기 때문에 빠듯하고 정신없는 느낌은 좀 덜했다.



BGM : 허밍 어반 스테레오 - Insomnia




by 노리. 2011.11.09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