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TOXIC을 세상에 인지시킨 것은 이 곡.
커버가 아닌, 자기들의 이름을 걸고도 이런 좋은 곡을 만들어서 나타나주었으면 좋겠다!



당일 김창완 밴드 공연도 있었는데.. 창완 아저씨는 이 무대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하셨으려나? ㅎㅎㅎ


by 노리. 2011.11.09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