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조곤 말도 참 얌전하게 잘하지 ㅋㅋㅋ
이미지메이킹한다고 초반에 말을 극도로 안하던게 어쩌면 이해되기도 한다.
음악은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쪽으로 내내 끌고가는데, 입만 열면 콧소리.. 애교... 귀여운칙...
저런애가 평소에는 욕이 없으면 말이 안된다니 그것도 웃기고 ㅋㅋㅋ 참, 무대에서 공연하는 종족의 어쩔 수 없는 이중성은 또다른 면으로 이런식의 덕심을 불러일으키게도 하는 바, 상대에게 궁금한게 없으면 애정이 어찌 길게 가겠냐능 ㅋㅋㅋ

여튼, 점점 더 정교해지는 것 같은 잠시라도 그대. 개인적으로는 Into The Night 보다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
다른 곡들에서도 키보드 사용을 줄이고 기타 멜로디로 좀 더 강한 사운드를 만들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좋구나 ^^



by 노리. 2012. 5. 11.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