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안치고 진짜, 멋있어서 죽는 줄 알았다.
내 다소 앙스 빠이긴 하지만... 이정도라면, 좀 반칙 아닌가.

특히
- 초반 잔잔하던 부분에서 고개를 숙인 채 한 손으로 다른 파트에 사인을 주는 부분
- 몰아치며 연주하는 와중에 조명받고 고개를 드는.. 크헉
- 마지막, 피크를 툭 던지고 핑거링으로 연주하는 부분..
- 그리고 엔딩에서 씩 웃으며 고개를 들고 기타 넥에 키스.... 꺄아아.....어억 ㅠㅠ

최고 멋집니다 김안수씨.
브발 만세 ㅠ0ㅠ



by 노리. 2012.06.19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