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자마징고 없는 슈퍼키드라. "쇼바이벌" 방영 당시 스윗소로우 팬이었던 나에게는 상당한 걸림돌(!)이긴 했지만 동시에 매우 좋아하는 팀이기도 했다.

- 한참의 시간이 지나 또다시 경연 무대를 통해 공중파 무대에 설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고 씁쓸하지만, 그래도 기회는 기회.

- 도대체 저런 옷은 어디서 사는지. 현란한게 아주 딱 좋다.

- 와...라, 괜찮을까? 했는데, 음, 너무 무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일면. 그렇더라도 모두를 뜀뛰고 즐겁게 하는 데는 슈퍼키드가 최고..

- 그런고로, 3차예선 둘째날 경연 진출 축하염. ㅎㅎ

















by 노리. 2012. 6. 28.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