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뭐 별로 하고싶은 말이 많지는 않다. 러버더키랑 탕아들 생각 많이 났다 -_-;

- 아직 미완의 대기들이라고 하기에는 뭐랄까... 색깔을 제대로 찾아주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하지 않나, 하는 느낌이랄까.

- 일단 그 바로크스러운 머리스타일부터 어케 정리를 좀 하자구요 ㅠㅠ 요즘 나오는 형님들을 봐 ㅠㅠ 아오 ㅠㅠ


= 잘 크거라 아가들아. 나중에 다른데서 멋지게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보자꾸나.











by 노리. 2012.06.28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