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사진들 색감 참;; 조명이 다채로웠나보다 이 팀 했을 때;

- 색깔이 특이한 팀이라 귀에 확 들어온다. 빵빵한 드럼과 현란한 기타 베이스 연주 등이 귀를 채워주다가 고래야의 합주가 들려올때의 상큼함이란.

- 여러 사람이 이 팀의 매력에 빠져들었던 날.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Dreams Come True가 이런 식으로 해석될 수도 있구나.

- 특히 보컬언니의 청아한 목소리. 이런 저런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이 것이 바로 힐링인가!















by 노리. 2012. 6. 28.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