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보컬이 가진 유니크한 면이 특히나 매력적인 팀. 그로울링 많이 쓰는 창법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우, 이언니, 파워풀하다.

- 게다가 이름도 "붉은 나비 합창단"이다. 매력적이지 않은가? 비록 합창은 안하는 것 같고 합주를 하고 계시지만 ㅎ (썩은 말장난 ㅠ)

- 나도 직장 다니면서 이런 저런 취미들을 즐기고 있지만, 이렇게 제대로 밴드를 꾸려나가기는 쉽지 않을텐데... 다들 대단.

- 그나저나, 반복되는 패턴을 깨면 더 좋은 것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은 들었다. 어쨌거나 이건 콘서트장이 아닌 경연의 현장이니까.. (무턱대고 변화를 강요받는 것도 슬프지만, 어쨌든 의지로 택한 무대니까 말이다. 으흙)

- 언니, 멋있어요 *_*























by 노리. 2012.06.28 15:44